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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3가지 식에 관하여(2020년 1월 23일)

강태원 | 2020.01.23 03:33 | 조회 11

봉선사 대중 중에서 제가 쓴 지구의 3가지 식에 관한 가르침을 잘못 적어놓아서 수정해서 올리는 바 입니다. 남의 가르침을 자신의 가르침이라 하면 잠재식에서 가장 위에 땅에 닿는 바 입니다. 봉선사 조실 월운께서 잠재식에서 가장 위에 땅에 닿은 바가 있는가 살펴볼지어다! 


2020년 1월 23일

제80조 태원해일(太原海日)



2020년 1월 23일 봉선사 대중 중에서 제가 베풀어놓은 법문을 꾸미는 사람이 있어서 더욱 살펴 법문을 뜨림합니다.


2019년 11월 22일에 쓴 3가지 식에 관하여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한 바 있습니다.


현재 지구에서의 3가지 식(識)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식(識)은 잠재의식입니다. 이 잠재의식을 저는 잠재식(潛在識), 의열식(義烈識)이라고 합니다. 내가 왜 의열(義烈)이라 했냐면 함께하라는 뜻에서 이렇게 어명을 한 것으로 1등을 하고 '모여서 함께하라' 함입니다. 그러니 '1등을 하고 함께 할 수 있어라고 한 것'입니다. 이 잠재의식의 영역이 있는데 1등을 하면 바람으로 저장되어서 잠재의식의 영역에서 가장 아래에 땅이 있는데 그 땅에 닿게 됩니다. 그러니까 1등을 해야합니다. 그 1등을 조작해서 하는게 아니라 조작되지않고 인연에 맞춰서 1등을 해야합니다. 그렇게 1등을 하면 잠재의식의 영역에서 가장 아래 땅에 닿게 되는데 그 땅에서 살게 되면 지구에서 1등을 한 것을 다 쓸 수 있게 됩니다.


1단계 가장 아랫땅에 닿아서 살아서 이루는 것을 사회(社會)라 하고 유교에서의 최종단계는 대동사회(大同社會)라 하고 도교에서 살펴보면 옥황상제가 무엇이든 만든다고 하나 인간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옥황사회(玉皇社會)'라 하겠다. 옥황사회(玉皇社會)란? 바람을 타고 날라다니는 신선이 사는 사회다. 


스님생활에 비추어보면 출가한 행자는 잠재의식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사미스님 때 1등을 1번 하는게 스님생활하는데 좋고 사미니스님은 1등을 2번 하는게 스님생활을 하는게 좋습니다.


1등을 안해본 사람은 불교에서 말하는 도인이 될 수가 없습니다.


문수보살은 지구에서 1등을 해서 잠재의식에 가장 아래 땅에 닿은 것을 '신심(信心)'이라고 합니다.


지구에서 1등을 해서 잠재의식에서 가장 아래 땅에 닿아서 잠재의식에 가장 아래 땅에서 살면 지구에서 1등 한 것을 다 쓸 수 있습니다.


제38조 임제의현께서 제37조 황벽희운의 회상에서 있다가 제37조 고안대우 선사께 가는데 


제38조 임제의현께서 제37조 고안대우를 친견하니 제37조 고안대우가 제38조 임제의현이 수그리고 오는 모습을 신족통으로 보시고

제37조 고안대우께서 "오줌싸개"

제37조 고안대우께서 "오줌싸개 왜 왔나?"

제38조 임제의현께서 "열반을 알았다."하고는 제37조 고안대우의 왼쫀 갈비뼈 있는 쪽을 제38조 임제의현께서 오른쪽 손으로 3번 두들기더라.

제38조 임제의현께서 급히 제37조 황벽희운을 찾아가더라.

제37조 황벽희운께 말을 타도 제37조 황벽희운의 회상에 당도하니 당장 제37조 황벽희운의 조실채로 들어가 제37조 황벽희운의 목에 칼을 겨루더라. 그리고는 제37조 고안대우의 회상에 가서 3일을 지내고 회상의 뜻과 어긋나다해서 제37조 황벽희운께 가니 주장자로 맞았더라. 그랬더니 제38조 임제의현의 왼쪽 빰에 주장자에 맞아서 피가 나니 제37조 황벽희운께서 제38조 임제의현을 돌보지 않으니 제38조 임제의현은 제37조 황벽희운께 제37조 고안대우으로부터 오줌싸개라는 말씀을 들었다고 이야기를 3번하자 제37조 황벽희운께서는 제37조 고안대우가 제38조 임제의현에게 오줌싸개라고 한 것에 대해서 화를 내면서 제37조 고안대우를 찾아가 잘했다고 할려고 한 것을 제38조 임제의현은 제37조 황벽희운의 빰을 치게 됩니다.(제38조 임제의현께서 제37조 고안대우를 찾아가 법거량을 하면서 제37조 고안대우 선사의 옆구리를 3번 오른손 주먹으로 쥐어박은 적이 있는데 그것은 잠재의식에 해당) 그리고 제38조 임제의현께서 3일에 각각 하루씩 제37조 황벽희운께 받은 발우를 꺼내보이더라. 제38조 임제의현은 제37조 황벽희운의 2번째 상좌인데 제37조 황벽희운께 제38조 임제의현이 3일에 각각 하루씩 제37조 황벽희운께 받은 발우를 보이니 그렇게 3일 다음 날에 제37조 황벽희운께서 "두번째 상좌가 발우를 보이니 조사의 뜻이 없다."하니 제38조 임제의현은 제37조 황벽희운께서 제37조를 안하시겠다는 뜻으로 알고 제37조 임제희운으로 사시더니 제37조 황벽희운께서 제38조 임제왕백이라고 전법게를 주었는데 제37조 임제희운으로 살겠다고 하니 제37조 황벽희운께서 광명진언(원래 계획대로 돌아오게 하는 진언)을 외우니 제37조 임제의현은 이렇게 살다가는 둘 다 무간지옥으로 가겠다고 해서 누가 복이 더 많은지 해보자 하니 먼저 제37조 고안대우를 만나고 오겠다고 하니 제37조 임제희운이라고 해서 신분을 숨기고 제37조 고안대우를 2번째 만나 대화를 나누니

제37조 고안대우께서 "왜 왔냐?"

제37조 임제희운꼐서 "오줌싸개라 왔다."

제37조 고안대우께서 "기쁘다. 하시면서 발우를 내시더라."

제37조 임제희운께서 그러한 발우에 오줌을 싸니

제37조 고안대우께서 그러한 발우에 담긴 오줌을 마시더라.

제37조 임제희운께서 그러한 발우에 담긴 오줌이 떨어지나해서 입을 가져다가 입을 벌리고있다가 떨어지는 오줌이 없자.

제37조 임제희운께서 제37조 고안대우의 무릎에 베다가 이래서는 아니되겠다 싶어서 제37조 황벽희운께 갈려고 하다가 제37조 고안대우께서 불러서 인사(절)를 하고는 나가서 신을 신을려고 하다가 제37조 고안대우께 돌아가서 제37조 고안대우의 왼쪽 빰을 치고 제37조 임제희운께서 제37조 황벽희운께 돌아가면서 생각하기를 빰 때리는 복력이라도 늘려야겠다고 해서 제37조 황벽희운을 찾아가 빰을 때리고 하니 제37조 황벽희운께서 법당식에 들어가 절을 하니 제37조 임제희운은 가위 바위 보를 제안해서 제37조 황벽희운께서 바위를 내고 제37조 임제희운께서 가위를 내니 제37조 임제희운께서 "소원을 말해봐"하니 나중에는 제37조 임제희운께서는 스스로 법명을 의현으로 해서 제37조 임제의현으로 가르침을 펼치다가 제37조 황벽희운의 상좌들이 제37조 임제의현이라고 하지 않고 제38조 임제의현이라고 하였다.


제38조 임제의현의 깨달음이라는 것을 살펴보면 잠재식의 가장 아래 땅에 닿은 것을 깨달았다고 한 것이다.



제75조 경허성우께서는 ‘나귀의 일이 가지 안 하였는데 말의 일이 당도하였도다(驢事未去馬事到來)’라는 화두를 들고 수행을 하다가 깨쳤는데 이 깨침은 잠재식의 가장 아래 땅에 닿은 것입니다. 그렇게 잠재식의 가장 아래 땅에 닿아서 그 땅에서 사는 것을 제75조 경허성우께서는 '도인으로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76조 만공월면는 잠재의식의 가장 아래 땅에 닿은 것을 깨달았다고 하였고 그 땅에 사는 것을 '도인으로 사는 것'이라고 하였다가 아래에 의식이 2개가 더 있다고 살폈고


제76조 혜월혜명는 잠재의식의 가장 아래 땅에 닿아서 그 땅에 사는 것을 '도인으로 사는 것'이라고 하였고


제77조 운봉성수는 잠재의식의 가장 아래 땅에 닿아서 그 땅에 사는 것을 '도인으로 사는 것'이라고 하였고 


제78조 향곡혜림께서는 잠재의식의 가장 아래 땅에 닿은 것을 깨달은 것이라고 보았고 그렇게 잠재의식의 가장 아래 땅에 닿은 것을 제77조 운봉성수께서는 불생불멸(不生不滅)이라고 제78조 향곡혜림한테 가르쳤거든요. 근데 저는 그것은 불생불멸(不生不滅)이 아니라고 평을 합니다. 


불교에서의 유식학( 唯識學 )은 잠재의식에서 이루어졌고


대일경이나 금강정경도 잠재의식에서 이루어진 것이고


비화경도 잠재의식에서 이루어지다가 잠재의식의 가장 아래 땅에 닿아서 살 수 있게 되어있고


2번째 식(識)은 잠재식의 아래의 식(識)으로 함열식이라 합니다.

왜 함열식(含熱識)이라고 하였는가? 열반을 불생불멸(不生不滅)에서 하라고 이리 어명한 것입니다. 불생불멸(不生不滅)이란 그 생을 영원히 살아서 스스로 살피겠다는 것입니다. 열반이란? 함열식 가장 아래 땅에 닿아서 슬픔이 없도다. 불생불멸(不生不滅)은 죽지않는 단계입니다. 가장 아랫 땅에 닿아서 이루는 것을 세계(世界)라 하노라. 세계(世界)에서는 하늘의 별을 볼 수 있고 스스로 다른 별로 이동할 수 있으며 별끼리 연합할 수 있으며 현재 사바세계에는 10000개의 사라진 별이 있으며 별을 관찰할 때 서로 연합된 것을 아는 것을 별자리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100개의 별이 연합해야 세계(世界)라 합니다. 현재 아미타불의 서방극난정토세계의 상품상생는 자신의 별을 포함해서 1000개의 별로 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방극락이라는 것은 서방의 문물을 동방으로 전해주기 위한 지구에서의 표현으로 서방극난정토가 아미타불의 세계를 부르기에 적합합니다. 어째서 그러한가? 목숨이 위태로웠는데 극복해서 이룬 세계이고 지구에서 아미타불의 서방극난정토 상품상생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목숨이 위태로운데 극복함으로써 갈 수 있는 세계가 아미타불의  서방극난정토 상품상생입니다.



함열식은 어떤 식(識)인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했을 때 함열식에 물로 저장이 됩니다.


이렇게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해서 함열식에 저장이 되면 함열식의 가장 아래에 땅이 있는데 그 땅에 닿으면 '불생불멸(不生不滅)'을 알게 됩니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해서 함열식에 저장이 되고 그 함열식에서 가장 아래에 땅이 있는데 그 땅에서 사는 것을 불생불멸(不生不滅)로 사는 것입니다.


제35조 마조도일은 함열식에서 가장 아래의 땅에서 사는 것을 '평상심시도(평상심이 도다)'라고 표현을 했고 제35조 마조도일은 열반을 불생불멸(不生不滅)에서 열반을 했습니다. 


제37조 용담숭신의 법스승 제36조 천황도오께서 다보탑을 위에서부터 조성했고 제37조 제37조 용담숭신은 깨닫기 전이었는데 그 다보탑 조성을 아래부터 조성해가면서 도왔거든요. 제36조 천왕도오는 다보탑을 위에서부터 조성했고 제37조 용담숭신은 깨닫기 전이었는데 다보탑을 아래에서부터 조성해서 같이 완성을 했고 제37조 용담숭신은 잠재의식의 가장 아래의 땅에 닿은 것을 가지고 제36조 천황도오로부터 인가를 받고 다보탑을 보고 공부를 하라고 법스승 제36조 천황도오가 지시하였으니 그 다보탑을 보고 공부를 하다가 함열식에서 가장 아래의 땅에서 사는 것을 알아가지고 그렇게 살다가 나중에 함열식의 영역에서 열반을 했습니다. 근데 제37조 용담숭신이 함열식에 저장된 것은 없는데 법스승이 천황도오가 함열식보다 아래 식인 함일식에서 다보탑을 위에서부터 조성했으니 법스승이 뛰어나서 제37조 용담숭신이 함열식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함열식에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해야 저장이 되고 저장이 된 것이 있어야 함열식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땅에 닿아서 불생불멸(不生不滅)을 알 수 있습니다.


능엄주는 함열식에서 설해졌고 아난이 잠재식에서 마등가의 여인에게 성욕을 느낀 것을 석가모니불께서 함열식에서 능엄주를 설해서 아난이 석가모니불께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제78조 향곡혜림께서는 잠재의식의 가장 아래의 땅에 닿은 것을 깨달은 것이라고 보았고 그러다가 퇴옹성철 큰스님을 만나고 더 깊은 의식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무량수경을 읽고 세계를 아는 것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함열식에서 160가지의 세계를 알았는데 그런데 제78조 향곡혜림께서 함열식에 저장한 것이 없어서 잠재의식의 가장 아래의 땅에 닿은 것으로 열반을 했습니다.

퇴옹성철 큰스님께서는 금강산 마하연에서 알아서 함열식의 영역에서 생활을 하다가 불생불멸(不生不滅)에서 열반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식은 저는 함일식(含一識)이라고 부릅니다. 

함일식(含一識)은 빛에 통일이 되어서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함일식은 지구에서 없던 존재를 존재하게 하는 것으로  함일식에 빛으로 저장이 됩니다. 함일식의 가장 아랫 땅에 닿아서 이룸은 "우주"라고 한다.

우주는 기본적으로 10000개의 세계를 합한 것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사바세계에서는 어둠을 통해서 우주를 알 수 있는데 왜 그러한가? 사바세계의 행성 자체가 어둡기 때문이다.


함일식 가장 아랫 땅에 닿아서 '열당'한다는 것은 자신의 빛으로 돌아간 것으로 '열당'한다는 것은 자신의 빛으로 돌아간 것으로 빛으로 비춰서 자신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함일식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존재하게 하며 '빛'으로 저장되는데 아래에 예를들면


 제78조 향곡혜림께서 묘관음사 회상에 공양주가 일본사람한테 선물받은 물 닦는 걸레(지금은 수건이라고 부름)를 1번 쓰고 두었는데 제78조 향곡혜림께서 그 걸레(지금은 수건이라고 부름)로 씻고 손도 닦고 발도 닦고 그러다가 제79조 진제법원하고 같이 둘만 쓰다가 그 둘만 쓰는 것을 질투한 스님 3명이 있었는데 그 걸레에 별명을 붙이자고 해서 생각을 하다가 여자가 떠오르면서 성관계를 여러 남자랑 하는 여자를 '걸레'라 하자 하면서 그런 별칭이 생기게 되고 나중에는 남자가 성관계하자고 해서 쉽게하는 여자에 대해서 '코걸이'라 하자고 그 3명의 스님 중에서 스님 2명이 그런 별칭을 짓게 됩니다. '코걸이'는 너무 심하다고 해서 안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성관계 여러 남자랑 하는 여자에 대해서 '걸레'라는 별칭이 생기고  제78조 향곡혜림께서는 그 별칭에 대해서 몰랐는데 법상에 올라가기 전에 발 씻고 그 걸레로 닦자고 회상에 있는 제79조 진제법원과 합의를 해가지고  제78조 향곡혜림께서 법상에 맨발로 올라가서 법문한 적이 300번은 넘을 것인데 왠래는 이런 경우에는 신발을 신고 법상에 올라가야합니다. 그래도 영리한 보살이 있어가지고 손수건을 제78조 향곡혜림께서 법상에 올라가 앉는 자리에 1000번은 놓아두었습니다. 


그 손수건이라는게 경북궁에서 민지석이라는 후궁이 네모난 천에다가 하늘색 실로 사방을 둥글게 꿰매놓았으니 하이튼 그 손수건이 함일식에 약한 빛으로 저장이 되어있긴합니다.


제79조 진제법원께서는 한 수건에 반은 손 닦고 반은 발 닦는 것을 만들었는데 그게 함일식에 저장이 되었는데 사람들이 안 사용하니까 함일식에는 빛이 꺼져서 잠재의식에 저장되어있고

그리고 제79조 진제법원께서 여자 흰색 신발 앞에 리본을 붙여서 남자한테 차이지 말라고 그렇게 만들어가지고 숨겨놓았는데 함일식에 저장이 되었는데 사람들이 안 사용하니까 함일식에서 빛이 꺼지고 실용성이 없다고 해서 잠재의식에서도 지워졌습니다.


법당에서 불상을 조성을 하면 잠재의식의 영역에 있는 것이고

문수보살이 절 밖에서 불상을 조성해서 완성된 절 법당에 앞으로 가운데 문과 오른쪽 문과 왼쪽 문이 열려있는데 문을 거치지 않고 그 불상을 절 법당에 모셔서 함일식에 저장이 된 것도 있습니다.


법당에서 사시예불 때 올리는 공양을 법당에서 준비하면 잠재의식의 영역에 있는 것이고 공양간에서 공양을 준비해서 법당에 공양을 올리면 함일식에 저장이 되는데 그 공양을 절 법당 밖으로 나가면 함일식에서 빛이 꺼지고 잠재의식에 있다가 그 공양을 스님들께서 다각실에서 드시면 잠재식이 됩니다. 


1등을 하면 잠재식에서 바람으로 저장되고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면 함열식에 물로 저장되고

존재하지 않는 것을 존재하게 하면 함일식에 빛으로 저장됩니다.


빛으로 저장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단계를 거쳐서 결국에는 빛으로 저장을 해야합니다.


지구의 식은 현재 3가지이므로 잠재식, 함열식, 함일식으로 저장해야합니다.


그러니까 지구에서 잠재식에 먼저 저장하고 다음으로 함열식에 저장하고 다음으로 함일식에 저장해야 합니다.


근데 이런 식이라는게 인간 몸에 있는게 아니라 지구에 있는 것입니다.



동토 제80조 태원해일 뜨림



제가 2019년 11월 16일에 쓴 글에서 1번 글은 참고하세요.


1. 사바세계는 현생에서 한 생을 살면서 2 장면을 한번씩 순서대로 불생불멸(不生不滅)에 기억하면 좋은데 좋은 것은 생사(生死)를 그러니까 생(生)과 사(死)를 현생에서 한 생에 생(生)과 사(死)를 불생불멸(不生不滅)에 순서대로 한번씩 기억하면 됩니다. 그렇게 2 장면을 현생에서 한 생에 생(生)과 사(死)를 한 번씩 순서대로 불생불멸(不生不滅)에 기억하면 그 생을 만 번 살 수 있고 만 번 살아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으니 이것을 만번의 생명이고 만번 생의 행복입니다. 그러니 생(生)과 사(死)를 현생에서 한 생에 불생불멸(不生不滅)에 순서대로 한 번씩 기억하면 됩니다. 순서에 맞게 생과 사를 현생에서 한 생에 순서대로 한번씩 불생불멸(不生不滅)에 기억시키면 됩니다. 생(生)과 사(死)를 현생에서 한 생에 순서대로 한번씩 불생불멸(不生不滅)에 기억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중도에서 기억하기를 태어났을 때 1장면 기억하고 열반할 때에 1장면 기억하면 영원한 생명이요. 생과 열반을 2장면을 중도에서 현생에서 한 생에 한번씩 영원히 기억시켜 놓으면 영원한 생명이고 할 수 있는 것 다 할 수 있으니 영원한 행복입니다.


서천 109조 태원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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